심사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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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책논총 심사규정 다운로드
  • 2008년 09월 01일 제정
  • 2009년 03월 23일 개정
  • 2010년 06월 25일 개정
  • 2013년 09월 01일 개정
  • 2014년 09월 05일 개정
  • 2015년 09월 14일 개정

제 1조 (심사 기준 및 절차)

  1. 심사위원은 연구 주제의 적절성, 연구 방법의 타당성, 연구의 체계성, 연구의 독창성, 연구 결과의 학문·실용적 기여도, 참고문헌·각주·표·그림의 출처 및 적합성과 정확성, 초록의 질적 수준을 평가하며 ‘게재가, 수정 후 게재, 수정 후 재심사, 게재불가’의 네 단계로 판정한다.
  2. 편집위원회는 초심에서 3인의 심사위원이 내린 평가를 종합하여 아래와 같이 판정한다.
    유형
    번호
    심사위원 평가결과 최종
    판정결과
    판정기준
    게재
    수정후 게재 수정후 재심사 게재
    불가
    1 3       게재 가 2명 이상이 ‘게재 가’로 평가한 경우, ‘수정 후 재심사’나 ‘게재불가’가 없는 경우
    2 2 1    
    3 2   1   수정 후
    게재
    위의 유형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2명 이상이 ‘수정 후 게재’ 이상으로 평가한 경우
    4 2     1
    5 1 2    
    6 1 1 1  
    7   3    
    8   2 1  
    9   2   1 수정 후
    재심사
    위의 두 유형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2명 이상이 ‘수정 후 재심사’ 이상으로 평가한 경우, 이 경우에도 게재불가가 1명 있는 경우
    10 1 1   1
    11 1   1 1
    12   1 1 1
    13 1   2  
    14   1 2  
    15     3  
    16     2 1
    17 1     2 게재 불가 2명 이상이 ‘게재 불가’로 평가한 경우
    18   1   2
    19     1 2
    20       3
    * 표 안의 숫자는 해당 판정의 심사위원 수
  3. 초심 결과 ‘수정 후 게재’의 경우 심사위원의 심사평을 해당 투고자에게 통보 하여야 하며 투고자는 수정, 보완된 논문과 수정 요지를 기한 내 제출하고, 수정 사항이 반영되었는지 여부는 편집위원회가 검토하여 판단한다. 단, 투고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주어진 기간 내에 수정본을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고를 철회한 것으로 간주한다.
  4. 초심 결과 ‘수정 후 재심’ 경우 심사위원의 심사평을 해당 투고자에게 통보하고 투고자는 통보를 받은 후 7일 이내에 수정된 논문과 수정 요지를 제출하여 초심 심사위원 3인의 재심사를 받아야 한다. 재심은 ‘게재 불가’, ‘게재’로 심사하고, 재심사에서 2인 이상에게 ‘게재 가’ 판정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게재 불가’로 판정한다. 단) 투고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주어진 기간 내에 수정본을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투고를 철회한 것으로 간주한다.
  5. 초심 결과 ‘게재 불가’ 의 평가를 받은 자는 통보 받은 후 3일 이내에 심사 결과에 대해 서면으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편집위원장은 제출된 이의 내용 검토를 위해 편집위원회를 소집하고, 출석위원 2/3 이상의 동의를 얻은 경우 편집위원 전원이 해당 논문을 재심사하여 다수결에 따라 재심여부를 의결한다. 출석위원 2/3 이상의 동의를 얻지 못한 경우에는 원래 심사결과를 적용한다.
  6. 초심 및 재심에서 최종 ‘게재 가’로 확정된 논문이라도 ‘문화정책논총’ 의 분량이나 구성 등 방침에 따라 게재편수를 12편 이내로 제한하며, 게재 우선순위는 초심결과 ‘게재 가’ ‘수정 후 게재’를 우선으로 하고, 다음으로는 재심에서 ‘게재 가’ 중 초심 심사 상위점수 순으로 한다. 단, 제한된 분량에서 탈락된 논문 투고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7. 재심결과 ‘게재 불가’로 결정된 논문 투고자는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제2조 (심사위원 위촉)

  1. 투고된 논문은 각 논문 당 편집위원회가 선정한 3인의 심사위원이 독자적으로 심사를 하며, 심사위원은 반드시 논문심사표를 작성하여 편집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2. 심사위원의 위촉은 해당 분야의 전문 연구자로 한다.
  3. 편집위원회는 심사위원이 오직 학자적 양심과 학문적 관점에서 심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심사위원의 익명성을 엄격히 유지한다.
  4. 논문을 투고한 자는 해당 호 다른 논문의 심사위원이 될 수 없다.
  5. 선정된 심사위원이 심사기간 중 부득이하게 심사를 못하게 된 경우 편집위원회에서 다른 심사위원을 선정해 심사를 의뢰할 수 있다.
  6. 편집위원장은 투고할 수 없으며 편집위원이 논문을 투고한 경우, 그 편집위원은 해당 호의 심사위원 선정 과정 및 심사에 참여할 수 없다.

제3조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는 논문)

다음에 해당하는 논문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게재가 불가능함을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1. 기존에 발표된 논문, 혹은 이와 실질적으로 유사한 논문. 단, 학회의 제반 행사에서 발표된 논문은 다른 학술논문집에 게재하지 않았다면 심사 대상에서 제외하지 않는다.
  2. 학술적 논문의 성격을 벗어난 논문. 단,《문화정책논총》게재 논문의 주제를 다양화하고 게재자의 폭을 넓히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유형의 논문은 편집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게재할 수 있으나 이러한 경우라도 심사를 거쳐야 한다.
    - 특별기고논문 / 국제학술대회 발표논문 / 기획초청논문
  3. 논문 투고 공고문에 제시된 ‘주제 영역’을 벗어난 논문

제4조 (심사 결과 통보 및 최종결정)

  1. 심사가 완료된 후에 편집위원회는 투고자에게 심사위원의 실명을 삭제한 논문심사의견서 사본과 심사결과를 투고자에게 통보한다.
  2. 게재 결정 후에라도 연구윤리규정을 어긴 것으로 확인된 논문은 편집위원회에서 게재 결정을 취소할 수 있으며 일정기간 투고자격을 제한할 수 있다.

제5조 (수당)

  1. 심사 관련 수당은 내부 지침에 의거하여 지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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