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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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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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팀 김봄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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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04호 2001.06

이아침에
- 영도다리는 보존돼야 한다 / 김종명
목소리
환경디자인연구소장 유진형
- 인간을 위한 환경, 윤리적인 도시가 그립다 / 김창호
화제점검
- 건물 미스코리아 뽑는 서울특별시 건축상 / 김봄뫼
도시진단
- 도심가로는 도시의 얼굴이다 / 이석희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32
- 인구 18만 젊은 도시 세르지퐁뚜와즈, 대학 기업 지자체 네트워크화 모범 / 김현수
화보
내 고장 베스트문화11/31
- 가야문화 산실 김해 / 이영환
지역한마당
- 섬문화 진수 펼치는 2001 제주축제 등 / 김봄뫼 등
리포트
- 지자체 캐릭터 효자 노릇 하는가 / 문인선
쟁점제안
- 전북 문화시설 위탁문제 궁금증 푸는 길 / 심인택
해외정보
- 매력적 마을 만들기와 보행성 / 류경무
실무조명
- 사랑받는 박물관 되려면 / 박영복
나의제안
- 폐교에 환경친화 문화공간을 / 안종호
문화의표정
- 이태원에 문화남대문 서다 / 김봄뫼
포커스
- 문화소외계층 여전하다 / 조현성
지역정보
- 옛 동네 이름도 관광상품 / 박세익
조각보
- 청주 시책발굴대회 최우수상 조승영씨 제안 / 문종극
중점기획
- 제주 명성 되찾는 브랜드 이미지 만들자 / 문영만
토막뉴스
- 베이징에 세계 최고 빌딩 들어선다 등 / 김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