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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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14호 2001.11

권두특집/새천년문화의거리
문화의 거리 인사동과 황학동의 현주소
- 사라지려는 역사문화거리를 위하여 / 유상오
미국 니콜렛 몰의 교훈
- 디자인이 부여한 즐거움과 재미 / 김신원
봉산미술제와 문화거리 활성화
- 차별화 세분화 과감하게 수용 / 정재명
이아침에
- 문화의 감동과 희망 / 최미화
목소리
문예기금 신청받는 문예진흥원 사무총장 이진배
- 공정성과 효율성 살렸습니다 / 김창호
화제점검
- 국내 최초 생태건축 실험장 구름샘문화마을 / 강호기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 / 42
- 이슬람 13억의 정신적 요람 메카, 선 보전과 후 개발의 시금석 / 김대용
사례연구
- 학교 건물도 패션시대 / 김원용
지역한마당
- 한국민속예술축제 7000만이 어절씨구, 삼청각 복합전통문화공간으로 재탄생, 공명 신명 감명이 서울 드럼페스티벌 등 / 김봄뫼
도시진단
- 건축, 제주의 얼굴을 바꾼다 / 김형훈
리포트
- 스포츠 인프라 어디로 가야 하나 / 주노종
집중화보
- 안동축제, 전통사상과 신명이 만났다 / 김규원
나의제안
- 대학체육시설 개방과 지역사회 활성화 / 이상연
문화의표정
- 다시 찾은 흥례문 / 김봄뫼
세계토막뉴스
- 프랑스 기메 박물관 조선회화 전시 등 / 김정서
중점기획
- 시민을 위한 미술행사로 가는 길 / 이유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