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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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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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팀 김봄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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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18호 2002.01

새해맞이권두인터뷰
문화월드컵 여는 남궁 진 문화관광부 장관
- 국가 위상 높이고 국민통합 이루자 / 이흥재
이아침에
- 노벨문학상을 받으려면... / 이종석
도시연구
- 지역 발전과 컨벤션산업의 미래 / 송성배
화제점검
- 대학과 손잡은 충청남도 친환경건축 클리닉 / 한영섭
이색전시
- 디자인코리아의 공공성에 대한 상상전 / 김명환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 / 46
- 판교 개발 모델 프랑스 세르지-퐁투아즈,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자족형 신도시 / 황재성
화보
내고장 베스트문화 11 / 45
- 천년 문화도시 진주 / 이영환
우수사례
- 다양한 체험교육장 성산일출문화의집 / 강승수
지역한마당
- 2001년 최우수도시는 경주, 최고 캐릭터 베스트 10 선정, 중앙도서관도 디지털시대 등 / 김봄뫼
리포트
- 경기도 차세대 자치관광 전략 / 김홍식
해외정보
- 프랑스 문화정책 20년의 반성 / 이복남
나의제안
- 전통문화 콘텐츠를 위하여 / 권연웅
문화의표정
- 계성종이역사박물관 개관 / 김봄뫼
문화현장
- 젊은 예술인들 제주문화 살리기 나섰다 / 김미형
세계토막뉴스
- 도쿄 신주쿠에 한국박물관 등 / 김정서
중점기획
- 대학박물관이 방치된 이유 / 최정필
포럼중계
- 여성은 우리 문화 전령사 / 허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