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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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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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팀 김봄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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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20호 2002.03

이아침에
- 향기 나는 지역축제 / 오익근
목소리
열린 문화 꾀하는 신임 경기도박물관장 양미을
- 박물관은 종합문화공간이다 / 고영규
도시연구
- 남북녹지축 서울다움 찾자 / 유상오
화제점검
- 구미, 시민들이 앞장서 문화도시 만든다 / 이성칠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 / 48
- 유럽 인쇄술 발생지 독일 마인츠-라인카니발이 문화적 삶의 청량제 / 조향래
우리축제
- 첫 유료화에 성공한 청소 소싸움축제 / 이홍섭
지역한마당
- 남제주 표선도서관 개관, 구상문학관 올 봄 완공, 이용자 우선 마산교육문화센터 등 / 김봄뫼
해외정보
- 다문화시대와 프랑스 문화정책의 향방 / 이복남
나의제안
- 월드컵 때 벽화를 그립시다 / 지용출
문화의표정
- 일민미술관 재개관전-도시에서 쉬다 / 김봄뫼
중점기획
- 도시의 새로운 얼굴 그리기 / 김대용
포럼중계
- 지역문화정책의 질적 전환을 꿈꾸며 / 주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