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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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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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팀 김봄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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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21호 2002.03

이아침에
- 도시문화의 특화 / 박동철
목소리
양돈장에 미술관 세운 용인 이영미술관장 김이환
- 지역문화 넓혀야 예술사랑 자란다 / 류주선
화제점검
- 한국건축가협회, 베스트 건축물 7 선정 / 김혜정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 / 49
- 충돌없는 신들의 예술도시 죡자카르타, 화려한 의상문화와 그림자 연극의 조화 / 양승윤
사례연구
- 색채로 다시 태어나는 거제시 / 박돈서
화보
내고장 베스트문화 11 / 48
- 보배로운 섬, 진도 / 이용환
우리축제
- 나눔의 멋과 맛 경주 술 떡잔치 2002 / 김성웅
지역한마당
- 경남 사천문화예술회관 문 열어 / 진천군 화랑보검 문화상품 개발 / 대구역사관 3.1운동 자료 공개 등 / 김봄뫼
리포트
- 걷고 싶은 거리에서 걷고 싶게 하려면 / 유나경
현장취재
- 일본 규슈 문화재, 과거에 묻어두지 않는다 / 김오순
나의제안
- 제주월드컵 제주 이미지 심기 전략 3 / 유철인
문화의표정
- 우리 악기 관광상품전 / 김봄뫼
중점기획
오늘의 도서관 내일의 도서관
- 1. 정보 공유와 매개자의 역할 / 신현택
오늘의 도서관 내일의 도서관
- 2. 도서관은 공급이 수요를 창출한다 / 이용남
포럼중계
- 디지털 시대 살이있는 공연장 만들자 / 김재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