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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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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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28호 2002.07

이아침에
- 도시 공간과 가로수 / 박상진
특별취재
월드컵 이후
- 이제는 나라를 업그레이드합시다 / 김재중
나의제안
- 월드컵 경기장, 문화의 질을 높이자 / 유상오
목소리
세계가 놀란 한국월드컵경기장 산파역 김시형
- 흑자 운영 지름길은 발상의 전환 / 문성현
화제점검
- 꽃섬 월드컵공원 들여다보기 / 김찬희
중점기획1
도시와 색채문화
- 축제 속의 색채, 색채 속의 축제 / 권영걸
중점기획2
도시와 색채문화
- 지역마다 색채가 필요한 이유 / 김기환
화보
내고장 베스트문화 11 / 55
- 서해안 관문 군산 / 이준훈
우리축제
- 가장 한국적인 강진청자문화제 / 최선일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 / 56
- 걸작들의 무대, 고급 휴양지 도빌 113명이 일궈낸 프랑스판 신도시 / 이상빈
리포트
- 도시 이미지 심는 일본 대표음악당 5 / 전기호
포커스
- 경과 해치는 대학 건물 못 짓는다 / 조덕현
사례연구
- 주5일 근무와 지역 이벤트 활성화 / 김은경
문화표정
- 제주 삼양동 선사주거 복원 / 김봄뫼
포럼중계
- 전북 관광지원 개발의 발전방향 / 나종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