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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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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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33호 2002.10

이아침에
- 예술가의 영혼 / 한준상
목소리
부산 3대 문화축전 전시감독 3명 집중 인터뷰
- 한국적 문화도시 지구촌에 심는다 / 최학림
집중조명
- 우리문화 역사마을 만들기 의의와 과제 / 이흥재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 / 61
- 베네치아 그 영광과 애욕의 문화박물관 / 김정하
화제점검
- 파주 헤이리 한국건축의 미래 찾는다 / 손수호
화보
내고장 베스트문화 11 / 60
- 역사관광의 모델 양구군 / 이재용
지역한마당
- 내년 문화예산 1조2815억 원 정부안 확정 / 아름대운 세상 세계청소년축제 한마당 / 미디어_시티 서울 2002 11월 24일까지 등 / 김봄뫼
우리축제
- 오이소! 보이소! 사이소! 부산자갈치축제 / 오수희
시사진단
- 근대건축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 김종헌
포커스
- 가우디의 따뜻한 문화사랑 이야기 / 양성혜
나의 제안
- 우리들의 축제 시공간 전략 / 윤성진
관광연구
- 가는 관광과 오는 관광의 묘수 찾기 / 이규식
문화표정
- 2002 조각도시 부산 프로젝트 / 김봄뫼
중점기획
- 남북 체육교류 활성화에 거는 기대 / 이계홍
현지취재
- 독일의 살아있는 전시관 도큐멘타 11의 낯선 힘 / 박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