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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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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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34호 2002.10

권두특집-침묵에서땅울림으로
문화의 달에 부쳐
- 우리가 문화를 갈구하는 이유 / 차범석
문화의 달 맞이 특별 이벤트
- 손에 손 맞잡으면 마음은 하나 / 김봄뫼
이아침에
- 정다운 도시 인스부루크 / 이정순
목소리
미디어_시티 서울 참관한 프랑스 석학 장 보드리야르
- 예술은 성스러운 이미지 찾아야 한다 / 손수호
나의제안
- 국제적 예술행사 파행 운영 막는 길 / 박병선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 / 62
- 잿더미에서 피어난 공예도시 뚜루꾸, 캐릭터 무미가 문화를 속속 풀어낸다 / 안애경
집중진단
- 놀이문화와 축제, 그 신명의 원리 / 조성진
화보
내고장 베스트문화 11 / 61
- 배 명산지 나주시 / 신종천
우리축제
- 나눔과 베품의 잔치 흥부제 / 윤영근
문화칼럼
- 이상화 고택과 지역문화 활성화 / 최동호
심층조명
- 문화인프라, 연계하는 복합 프로젝트 필요하다 / 최종호
리포트
- 한국 스포츠서비스업의 발전전략과 제약 / 박영옥
문화표정
- 인제 뗏목놀이 7년만에 재연 / 정연재
현지취재
- 파리 한국작가촌 소나무협회의 꿈 / 박병선
포럼중계
- 시민문화운동의 현실과 발전방향 / 강신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