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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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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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관리팀 김봄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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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36호 2002.11

목소리
영암군과 산초축제 연 가야금 연주자 양승희
- 창시자의 영혼 문화상품으로 키우렵니다 / 유인화
집중조명
- 박물관 안에 처음으로 사회교육관 생겼다 / 임용묵
포커스
- 2002년도 전국문화기반시설 관리운영평가 / 이원태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 / 64
- 밤이면 마술이 걸리는 성채도시 암만, 로마 전차부대의 함성 지금도 들린다 / 김능우
사례연구
- 환경 디자인과 수퍼그래픽의 색채 / 박돈서
화보
내고장 베스트문화 11
- 충의의 고장, 홍성군 / 우희철
우리축제
- 천불천탑의 신비 화순 운주대축제 / 조덕진
화제점검
- 장애우 문화공간 밀알학교 개관 / 김지방
지역한마당
- 2002 메세나 시상식-금호문화재단 대통령 표창 / 국립대구박물관 옛 책과 글씨의 향기 전 / 김봄뫼
나의제안
- 얼굴 없는 도시 대전의 축제와 표상 / 한상수
리포트
- 제주도 문화산업의 발전방향 / 이영재
문화표정
- <한국의 농경세시> 다큐 제작 / 김봄뫼
현지취재
- 핀란드 하우징 페어와 문화복지마을운동 / 안애경
포럼중계
- 한일 문예회관 운영 실태와 교류 활성화 / 이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