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편집위원 :
 
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책임편집 : 
경영관리팀 김봄뫼
Tel : 02-2669-9828 / city@kcti.re.kr
지난호 보기
지난호 전체보기

vol 166호 2005.04

집중조명
현장1: 공공미술을 생각한다
- 미술 없는 개천 / 김경아
- 대중에게 미술 되돌려준 와우 프로젝트 / 장동조
- 허락받지 않은 그림, 그래피티 / 김준기
현장2: 도시 부가가치 높이는 꽃, 나무
- 여가를 위한 복합기능의 도시 숲 / 심우경
- 길이 아름다우면 도시가 아름답다 / 변광섭
- 꽃축제에도 철학이 필요하다 / 조덕진
디자인으로 읽는 세상
- 한글이 연출하는 다양한 세상 / 이명희
바로 이 사람
- 남이섬 나그네, (주)남이섬 대표이사 강우현 / 김성진
- 인터뷰 후기: 남이섬, 한국관광 희망의 진원지 / 김성진
문화로 채우는 도심 빈 공간 3
- 역사경관 재활용은 새로운 창조작업 / 강동진
이슈진단
기획특집: 청소년문제, 문화로 풀자
- 청소년지원, 발상부터 전환해야 / 전성민
- 소통은 주먹보다 강한다 / 심한기
- 청소년에게 게임문화가 자리하기까지 / 김민규
공간의 산책
- 벗과 함께, 자연과 함께: 대안학교 이우중고등학교 / 김봄뫼
테마가 있는 문화관광 개발
- 신의 나라 티롤의 관광개발 전략 / 최승묵
도시 이미지와 사람살이
- 형태도 경계도 없이 흐르는 부산 광복동 / 안용대
아름다운 문화마을을 만드는 사람들
- 길 떠나는 그녀들의 여행을 위해 / 최혜린
정보광장
발언대
- 창원은 지금 걷고 싶은 거리 조성중 / 손상락
포럼중계
- 소외계층의 문화기본법 확보 위한 입법방향 세미나 / 편집실
정책가이드
- 관광레저도시 추진기획단 공식 출범 등 / 편집실
북리뷰
- 'The Cultural Industries'를 읽고 / 이연정
문화+
- 박제가 되어버린 세인트 버나드 / 신용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