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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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5호 1997.01

문화논단
- -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은 / 김진애(도시건축가, 서울포럼대표)
권두제언
- -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자 / 정재훈(한국문화재 보호재단 발굴조사 사업단장)
특별기고
- - 고속철도의 도시들과 지역들 / 다비드 쟈리꽁(건축가)
특별기획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를 만들자
- -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지역개발의 문제점 해소되어야 / 백승길(ICOM 한국위원장)
- - 문화재 보존을 토대로 개발 이루어져야 / 배기동(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 - 문화유적 보존과 개발의 적절한 조화 / 조유전(국립민속박물관장)
연재
문화의 거리를 산책한다·4
- - 물과 평화의 거리, 이탈리아 산 마르코 광장 / 편집부
문화도시 순례·3
- - 문화예술의 꽃, 다시 피우는 고도 경주 / 서용봉(경주시 문화과장)
도시와 환경예술·5
- - 도심 속의 풍속화, 거리의 벽화 / 김찬동(한국문화예술진흥원 홍보조사부)
세계의 박물관과 미술관·5
- - 아방가르드 예술의 현장, 니스 근현대미술관 / 김원방(미술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