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편집위원 :
 
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책임편집 : 
경영관리팀 김봄뫼
Tel : 02-2669-9828 / city@kcti.re.kr
지난호 보기
지난호 전체보기

vol 80호 2000.06

이 아침에
- - 체험마케팅의 창출 / 손대현
Zoom in
- - 홍익여류한국화회 회원전 / 편집부
목소리
- - 전주시장 김완주 `전주, 날개펴는 젊은 영화도시` / 이원태
집중취재
- - 지하철`문화선`개통 / 정수현
굿 아이디어
- - 화룡점정 / 편집부
이야기 조각보
- - 3중의 고민 외 / 편집부
작가와 도시
- - 조정래의 <아리랑>과 김제 / 이성각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8
- - 미국, 푼돈이 거대문화 가꾼다 / 김은영
사례연구
- - 일본 오구니 마치의 지역특화 전략 / 이문웅
화보
내고장 베스트문화11·8
- - '자강'의 도시 대구 / 정재호
나의 제안
- - 지원 시급한 사설박물관 / 인병선
숨은 앨범찾기
- - 술집과 요릿집 / 어효선
문화공간 탐방
- - 문예진흥원, 인사미술공간 개관 / 김봄뫼
지역뉴스
- - 하동야생차문화축제 외 / 김봄뫼
포커스
- - 북촌 문화벨트, 지켜내야 하는 이유 / 김영섭
세계토막뉴스
- - 과테말라 북부서 마야문명도시 발굴 외 / 김정서
중점기획
더불어 가꾸는 문화의집
- - ①문화의집, 그곳에 가고 싶다 / 김성일
- - ②주민 눈높이 맞춘 문화프로그램을 / 김종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