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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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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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82호 2000.07

이 아침에
- - 문화지구 지정 / 이인재
목소리
- - 베른트 카우프만 `아이디어가 시민참여 유도한다` / 이종석
이야기 조각보
- - 섬진강을 살립시다 외 / 편집부
집중분석
강릉·서산·전주 축제 참관기
- - '가자, 보자, 신나게 놀자' / 이원태
도시기행
- - 평양의 얼굴은 벽화와 기념조형물 / 김봄뫼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 10
- - 문화의 땅` 러시아의 저력 / 이재혁
숨은 앨범찾기
- - 서울의 상인 / 어효선
작가와 도시
- - 소영 박화성과 <목포의 찬가> / 이생연
지역뉴스
- - 충북, 제주 문화예술 만나기 외 / 편집부
포커스
- - 그린투어리즘 부각시킨 순창포럼 / 김병윤
세계토막뉴스
- - 미국 버지니아에 한국전 기념도로 외 / 김정서
중점기획
지역문화의 새로운 길찾기
- - ① 지역 시민문화단체의 운영사례 / 서 융
- - ② 지역문화와 대안문화 / 이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