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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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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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83호 2000.07

이 아침에
- - 문화인프라 구축 / 윤금초
목소리
- - 거리예술가 조성진"거리에서 우리 한바탕 놀아보자" / 김창호
집중조명
- - 이제는 이벤트관광이다 / 추명희
이야기 조각보
- - 21세기는 문화전쟁시대 외 / 편집부
나의 제안
- - 고장마다 랜드마크 만들자 / 홍성용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 11
- - 일본 유바리, 3백억원 버는 사연 / 김명환
스케치
- - 담허물기 운동의 현장 / 김용수
작가와 도시
- - 눈물의 왕 홍사용과 화성 / 신현상
숨은 앨범찾기
- - 서울의 교통기관 / 어효선
지역뉴스
- - 제1회 APEC관광장관회의 개최 외 / 편집부
포커스
문명비평가 기 소름망의 '한국문화 진단'
- - 불고기 샌드위치를 파십시오 / 김창호
세계토막뉴스
- - 워싱턴기념탑 복원 외 / 김정서
중점기획
지역방문화와 디지털시대
- - ① 지방문화의 디지털화 필요성 / 전택수
- - ② 인터넷을 통한 축제 홍보 방안 / 조병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