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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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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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85호 2000.08

이 아침에
- - 지방문화 자치시대 / 김유리
목소리
- - '달리는 문화예술관' 입안한 도시철도공사 김 종과장-"지하철은 도시의 표정입니다" / 김창호
이야기 조각보
- - 자전거도시를 만들자 등 / 편집부
기획연재
신도시 문화복지시설 점검·2
- - 민자유치로 '문화심장' 가꾸자 / 이창수
화제점검
- - 통영대교가 노래를 부른다 / 송희영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13
- - '바흐의 도시' 라이프치히와 철저함 / 강성곤
리포트
- - 독일 하노버엑스포를 다녀와서 / 유인환
작가와 도시
- - 문화마을 1호 평창과 이효석 / 지형근
지역뉴스
- - 당시 생활상 재현한 영월 동강뗏목축제 / 세연철박물관 음성에 개관 / 영덕군 3대 해변축제 열어 등 / 김봄뫼 외
나의제안
- - 즐거은 박물관을 위하여 / 김정화
세계토막뉴스
- - 유네스코, 볼쇼이극장 보존운동 추진 등 / 김정서
중점기획
스포츠관광도시의 조검과 과제
- - 왜 스포츠 관광도시인가 / 박영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