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편집위원 :
 
류정아(위원장), 김 현, 이윤경, 김윤영, 박상곤, 우주희, 윤 주
책임편집 : 
경영관리팀 김봄뫼
Tel : 02-2669-9828 / city@kcti.re.kr
지난호 보기
지난호 전체보기

vol 87호 2000.09

이 아침에
- - 소비는 문화다 / 김재준
목소리
- - 경주문화엑스포 추진위원회 사무총장 이정배, "세계 최초 문화와 산업 접목의 장" / 이흥재
이야기 조각보
- - 21세기는 문화 이미지시대 등 / 편집부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15
- - '중동의 파리' 테헤란과 자긍심 / 유달승
리포트
- - 전남지역 축제만족도 알아보았더니… / 송태갑
축제현장
- - 카탈로니아 '책의 날'과 장미축제 / 김규원
현장취재
- - 신해양시대 맞은 포항·경주의 관광벨트 전략 / 이한웅
지역뉴스
- - 맛과 향기의 한마당` 금산 인삼축제 외 / 김봄뫼 외
포커스
- - 2001년 '지역문화의 해'에 거는 기대 / 유상오
나의제안
- - 경의선 통일역사, 문화적 가치 담자 / 김종헌
세계토막뉴스
- - 중국 40㎞ 해상다리 건설 등 / 김정서
중점기획
세계내셔널트러스트운동의 비전
- - ① 주민들이 주도하는 외국의 현주소 / 박용남
- - ② 출발선에 서 있는 한국의 과제 / 오성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