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표지

'너울'은 '큰 물결'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월간 <문화·관광 너울>을 통해 문화·관광의 힘을 커다란 물결에 실어 세상 곳곳에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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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91호 2000.11

이 아침에
- - 사과나무 밑에서 / 전창운
목소리
우수공예문화상품 100선 공모하는 한국공예문화진흥원 초대 이사장 장윤우
- - 한국적 이미지로 실용화 꾀할 터 / 김창호
집중조명
- - 왜 행정의 문화화가 필요한가 / 조창연
공간점검
- - 문화인프라에 기여하는 다리 / 장승필
이야기 조각보
- - 아, 카지노 등 / 편집부
특별기획
문화도시를 만드는 힘을 찾아서·19
- - '살아 있는 옥외박물관' 이스탄불 / 이난아
사례연구
- - 폐교에 세운 강릉 재비리 미술인촌 / 황도영
나의 제안
- - '평화의 섬' 제주와 문화관광의 활성화 / 김부찬
작가와 도시
- - 벽초 홍명희와 충북 괴산 / 도종환
지역뉴스
- - 광주에 상무조각공원 화려한 개장 / '옷 입은' 인사동 육교 / DMZ에도 문화예술의 향기가… 등 / 김봄뫼 외
포커스
- - 서해안시대 20리 바닷길 잇다 / 김봄뫼
세계토막뉴스
- - 아바나 국제박람회 등 / 김정서
북리뷰
- - 김정동의 <남아 있는 역사, 사라지는 건축물>을 읽고 / 김봉렬